학교폭력 예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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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

부모님이 알아두세요

  • 자녀가 가급적 친구들과 함께 큰길로 등·하교토록 합니다.
  • 위험을 느낄 때는 등·하교 방법을 바꾸거나 필요시 부모님이 동행합니다.
  • 단체활동 참여로 친구를 사귀도록 하고, 평상시 선생님, 친구와 대화를 통하여 자녀의 상태를 확인합니다.
  •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모른척 하는 것이 학교 폭력을 키운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줍니다.
  • 학교폭력을 당하였을 경우 112 또는 24시간 학교폭력 상담 및 신고 전화 117로 전화하도록 알려줍니다.

발생시 대처요령

피해학생 부모는

  • 자녀의 마음을 안정시키고, 필요시 전문의와 상담을 하도록 합니다.
  • 담임교사를 만나 해결방안과 지도 문제를 상의하고, 항상 내 자녀도 가해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합니다.
  • 가해자나 그 부모를 만날 때에는 가급적 학교에서 교사의 입회 하에 원하는 사항을 가해자와 학교 측에 정확히 전달합니다.

가해학생 부모는

  • 피해학생 또는 그 부모에 대해서는 최대의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.
  • 자녀에게 피해학생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알려주어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는 폭력을 행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게 하는 한편, 재발시 가중처벌 받음을 인식시킵니다.

자녀가 학교폭력을 당하는지 알아보는 11가지 방법

  • ① 비싼 옷이나 운동화 등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망가뜨린다.
  • ② 몸에 다친 상처나 멍자국을 자주 발견하게 되며 물어보면 그냥 넘어졌다거나 운동하다 다쳤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.
  • ③ 교과서나 공책, 일기장 등에 "죽어라" 또는 "죽고싶다" 와 같은 폭언이나 자포자기 표현이 쓰여져 있다.
  • ④ 용돈이 모자란다고 하거나 말없이 집에서 돈을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.
  • ⑤ 풀이 죽고 맥이 없거나 입맛이 없다고 하면서 평소 좋아하던 음식에도 손대지 않는다.
  • ⑥ 두통, 복통 등 몸이 좋지 않다고 호소하며 학교 가기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진다.
  • ⑦ 자기방에 틀어박혀 나오려 하지 않거나 친구에게 전화오는 것조차 싫어한다.
  • ⑧ 친구, 선배들에게서 전화가 자주 걸려오고, 그때마다 난처한 표정으로 부모님의 눈길을 피하여 자주 불려나간다.
  • ⑨ 갑자기 전학을 보내달라고 한다.
  • ⑩ 멍하니 있다 뭔가 심각하게 골똘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.
  • ⑪ 평소보다 갑자기 성적이 떨어진다.